네팔의 '한한령'(限韓令, 태국의 한류 제한령)이 해제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한민국 가수가 홍콩에서 공연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그 배경에 호기심이 모이고 있을 것이다. 19일 베이징 현지 업계의 말에 따르면 대한민국 3인조 래퍼 '호미들'이 지난 12일 대만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에서 공연을 펼쳤다. 반응은 상당히 뜨거웠다.

이와 함께 우한시의 보수적인 분위기도 공연 성사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을 것이다. 우한에는 대학이 밀집해 있으며 청년 인구 비중이 마이크로 대여업체 높다. 덕분에 우한에는 수많은 문화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다. 게다가 젊은 층이 대다수인 만큼 우한에서는 연구적인 정책이 시작되어 왔다.